국민라디오 개편을 맞아 <사운드오브뮤직 정승조입니다>의 수요일 코너 "피아니스트 문용의 多情한 영화음악"을 새로이 맡게되었습니다.

<음악이 나오는 중 지휘 놀이- 못다한 꿈은 이렇게 풉니다ㅋ 승조님은 민망하신지 외면>


     지난 1월 5일 정승조 아나운서님으로 부터 새로이 코너 제안을 받고서 어떻게 꾸려갈지 고민해보았습니다. 결국 영화음악을 다루기로 했는데, 영화음악에는 '장르 제한이 없다'는 점이 매력적이기 때문입니다.

     1월 18일 (수) 첫 순서로 '메트로폴리스(1927,1984)'과 '더티댄싱(1987)'의 영화음악을 다뤘으며 선곡은 다음과 같습니다. 


     <Metropolis>
     1. Freddie Mercury "Love Kills"
     2. "Metropolis I. Auftakt: Maria mit Kindern"
     3. Jon Anderson "Cage of Freedom"


     <Dirty Dancing>
     1. The Ronettes "Be My Baby"
     2. Bill Medley & Jennifer Warnes "(I've Had) Time of My Life"
     3. Eric Carmen "Hungry Eyes"

     코너를 맡기로 결정되었을 즈음 개인적으로 '제주 한 달 살기'가 결정되어, 미리 녹음을 하고 방송이 나갔습니다. 녹음방송을 보완하기 위해 당일 오전 생방송 중 전화연결이 있었습니다.


     "피아니스트 문용의 多情한 영화음악" 코너를 통해 '영화음악'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자유로이 소개할 예정이며, 저만 알고픈 곡들도 다정하게ㅋ 한번 소개해보겠습니다. 또, 함께 듣고싶은 영화음악을 신청해주시면 적극 반영해보겠습니다.

     그럼, <사운드오브뮤직 정승조입니다>의 "피아니스트 문용의 多情한 영화음악"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Posted by pianist moon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