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피아니스트 이미지 따위- 훗!>


피아니스트 문용과 타투이스트 타라가 용산FM '해방촌이다' 35회에 출연했습니다.

용산구 마을라디오 '용산FM'의 '해방촌이다'는 해방촌에 사는 분들과 마을에 얽힌 이야기를 나누는 방송입니다.

저희는 주민 자격으로 방송에 출연, 피아노 라이브를 함께 곁들여 녹음방송으로 진행했습니다.


통편집인줄 알았는데, 다행히 분량은 채운 모양입니다! ㅋ

고생하신 황혜원 국장님, DJ 한도리 님, 그리고 기술 김의영 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럼, 문타라가 출연한 '해방촌이다'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


http://www.podbbang.com/ch/7604?e=22306995



p.s.

용산FM에서 새로운 진행자를 찾고 계시는데 저희가 표적이 되어버렸습니다. ㅋ

조만간 문용DJ=문D로 만나뵙겠네요 :)

Posted by pianist moon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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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ra 2017.06.24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봐도 딱 피아니스트세요~

    ㅋㅋ 깔깔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