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ight Comes Down은 퀸의 첫 번째 앨범 Queen(1973)에 수록된
여섯 번째 트랙으로 Brian May가 쓴 곡입니다.
 
좋았던 어린 시절의 추억,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변해가는 모습에 대한 안타까움,
그 과정에서 자신을 잃고 헤메지는 않을까 걱정하는 마음을 표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어두운 분위기로 시작하지만 순수하고 예쁘장한 멜로디가 전개됩니다.
마지막에 가사 and it's dark again 이후 점차 어둠으로 빨려들어가는 듯한 연주로 마무리하며
다음 곡 Modern Times Rock'N'Roll로 자연스레 이어집니다.
프레디 머큐리의 미성이 돋보이는 곡입니다.

자, 그럼 발번역 들어갑니다~


Queen "The Night Comes Down"


퀸 "밤이 내리네"

When I was young it came to me
And I could see the sun breakin'
Lucy was high and so was I
Dazzling
Holding the world inside
Once I believed in everyone
Everyone and anyone can see

어렸을 때 내게로 다가왔지
또 난 부서지는 햇살을 봤지
루시는 취했고 나도 그랬지
눈부셨지
내면의 세계를 지닌 채
한 때 굳게 믿었지 모두를
모두를 그리고 볼 수 있는 누구든

Oh oh the night comes down
And I get afraid of losing my way
Oh oh the night comes down
Oooh and it's dark again

오 오 밤이 내리네
난 두렵다네 길을 잃을까봐
오 오 밤이 내리네
오오 다시 어둠이

Once I could laugh with ev'ryone
Once I could see the good in me
The black and the white distinctively
Colouring
Holding the world inside
Now all the world is grey to me
Nobody can see
You gotta believe it

한 때 난 모두와 함께 웃을 수 있었지
한 때 난 내 안에 좋은 사람을 볼 수 있었지
흑색과 백색은 구별되어
색칠했지
내면의 세계를 지닌 채
이젠 모든 세계가 나에겐 잿빛이네
아무도 모르지
넌 믿어야만 해

Oh oh the night comes down
And I get afraid of losing my way
Oh oh the night comes down
Oooh and it's dark again
And it's dark again
And it's dark again

오 오 밤이 내리네
난 두렵다네 길을 잃을까봐
오 오 밤이 내리네
오오 다시 어둠이
다시 어둠이
다시 어둠이 



Posted by pianist moonyon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