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가 많아져 무한대로 발산하다보면
 아무 것도 하지 않은 것 같다
그건 나만의 생각일까
계단을 오르려면
다리를 들어
한 걸음을
옮기면
그만



Posted by pianist moon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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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라 2016.10.18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걸음이 힘들다고 포기하지 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