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10.26.(토) 홍대 책방 가가77페이지에서 피아니스트 문용과 라니아(a.k.a. 미역)가 출연하는 '할로윈 머더' 공연이 있었습니다.

[ 관련 포스트: https://moonyong.com/6338 ]

그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photo by 이한결)

"입구에서 강시를 찾아주세요." 웨이터 강시
뱀파이어 등장
친구 베토벤의 무덤 앞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뱀파이어
400살 고령임을 밝히는 뱀파이어. 하지만 반말이 서툰 착한 뱀파이어
만년집사 강시한테 한 대 얻어맞은 뱀파이어
잘못 걸리면 뼈도 못 추리게 만들 강시
엄청난 강시를 집사로 두고 있지만 뒤에서 누군가 뱀파이어를 노리고
마녀 등장
마녀 등장에 술렁이는 장내
자신을 노리는 마녀를 의식하지 못한 채 피아노 연주에 몰두하는 뱀파이어
칼춤추는 마녀와 강시의 한판대결
인듯 하지만 음악으로 하나되는 자리
사실 강시와 마녀는 친함
한통속
강시, 뱀파이어, 마녀 - 내년을 기대하시라!

[번외편]

야근한 뱀파이어
자고 싶다...
고령이라 드러누울 관이 절실한 뱀파이어

사진 남겨주신 이한결 감독님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Posted by pianist moon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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