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문용이 영국 락밴드 퀸(Queen) 트리뷰트 밴드'영부인(0vueen) 밴드'의 공연에 키보디스트 멤버로 참여합니다. 





     '영부인 밴드'는 국내 유일무이한 퀸 트리뷰트 밴드입니다. 올해로 결성 19주년을 맞는 영부인 밴드는 1991년 11월 24일 생을 마감한 프레디 머큐리를 기리며 매년 추모 공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4년 공연 후기 : http://cafe.daum.net/0vueen/4em3/275>


     진정한 골수들이 모인 만큼 퀸(Queen)의 곡을 연주하는 것은 물론, 의상과 무대매너 까지 최대한 퀸에 가깝게 재현하며 프레디 머큐리가 살아있던 전성기 시절의 퀸 공연을 볼 수 없는 팬들의 갈증을 풀어주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을 위해 지른 Roland XPS-10, 그 활약에 모두가 만족하고 있습니다. 기대해주세요!>



     2014년, 불완전한 멤버였지만 퀸이 아담램버트와 함께 슈퍼소닉 헤드라이너로 내한해 여운을 남겼습니다. 그 여운이 사라지는 것이 아쉽다면 이번 12월 10일 저녁6시 홍대 V-Hall로 와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12월 9일 국회에서 박근혜 탄핵안이 가결된다면 조금은 가벼워진 마음으로 오실 수 있겠습니다.


     지난 11월 13일 프레디 머큐리의 어머니인 Jer Bulsara가 94세의 나이로 별세하였습니다. 올해로 칠순을 맞은 아들이 드디어 어머니를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으읍흙-


Posted by pianist moon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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