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시스터즈 랑쑈와 함께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특별한 이벤트에 참여했습니다.
랑쑈가 서른살을 맞이하던 날의 추억과 함께 '서른 즈음에'를 부르고 제가 피아노 반주를 맡았습니다.

뮤지컬 공식 홈페이지에 사진이 올라와 공유합니다. 사진이 참 멋지게 나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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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ianist moon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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